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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조직재생학회 학술대회 열려

연세엘재활의학과 2011. 7. 24. 16:33

 

줄기세포·조직재생학회 학술대회 열려

연합뉴스 보도자료 | 입력 2011.07.14 15:01

 

 

줄기세포를 이용한 학술대회 열려......

미라와 아주약품이 후원한 줄기세포·조직재생학회(회장 김정만)가 지난 6월 9일(토요일) 서울시 강서구소재 부민병원에서 회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상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줄기세포·조직재생 학회는 질병에 대한 인체의 자연적 재생능력을 최대한 이끌어내어 질병의 근본해결에 관심을 가지고 협동연구의 필요성에 동감하는 교수들과 전문 의사들이 한 팀이 된 모임이다

질병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병리의 이해. 이에 대한 줄기세포 차원의 치료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모색하고자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미국 하버드대학교 의료진의 시술 동영상을 시작으로 방인걸 선생의 '줄기세포 조직재생 기본이론', 김완호원장의 '골수 줄기세포 임상적용', 이상훈, 김재도 교수의 '골수 줄기세포 임상적용'에 대한 발표가 있었으며, 라이브로 시술을 선보이기도 했다.

원래 금번 행사는 50여명의 인원으로 단출하게 치러질 행사였다.

하지만, 유전공학의 꽃이자, 질병치료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법이 알려지면서 전문의의 많은 관심을 끌어오기에 충분했다.

이를 반영하듯, 발기모임에는 의료계 각 분야의 교수, 개원의들 120여명이 참석하여 대 성황을 이루었다.

지난 3.27일 내한하여 COEX 국제회의장에서 이루어진 국제 줄기세포 컨퍼런스 시, 건국대학병원에서 라이브로 진행된 미국 하버드대학교의 퓨리타(Purite) 교수의 골수·자가혈 시술 동영상으로 시작하여, 한국 근 골격계 연구회 방인걸 교수, 줄기세포. 조직재생 기본 이론 및 차이점에 대해 김완호 정형외과원장, 줄기세포 치료의 임상적용에 관해 건국대 정형외과 이상훈교수와 고신대학교 정형외과 김재도 교수의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질의응답시간에는 어느 학술 대에서도 보기 힘든 전문적인 질문과 답변이 한동안 오고갔으며,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이 라이브 시술에서는 일각이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진지한 눈빛은 마치 의대생을 보는 듯 했다.

좌장을 맡은 김정만(前 정형외과 학회장)병원장은 "줄기세포를 활용한다는 것은 과학적 치료를 위한 새로운 한걸음이다. '치료의학'이라는 미지의 신세계로의 새로운 대장정을 떠나기에 앞서 공감을 형성하고자 함이다'라고 말했다.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질환을 치료하는 것은 이미 선진국에서는 상용화되어있는 치료법이다.

다만, 우리나라에서만 그 뜻이 다소 왜곡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줄기세포는 실온에서 4시간이면 죽는다. 또한 오염이 되어도 쓸 수 없다.

살아있는 셀의 수치도 상당히 중요한 요소이다.

전 국민이 제대로 된 자가 골수 줄기세포를 전문가들부터 바로 이해하여 각종 질환으로부터 자유롭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정 국민이 바라는 것 아닐까?

(끝)

출처 : 미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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